디지털 화를 거부하던 마지막 정보영역이 디지털의 세계로 접어들었다.
구글이라 가능한 것이었는지, 아님 구글의 돈XX였는지 모르겠지만...
전 세계적으로 책의 디지털화가 여러 곳에서 진행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, 그들에게 어떤 파장을
줄 것인지 궁금하다.